자신의 블로그가 소중하듯 타인의 블로그를 소중하게

블로그를 시작한지 얼마나 되었나요? 이런 질문은 하지 않는것이 좋다. 자신의 블로그가 소중하듯 타인의 블로그를 소중하게 보아야 한다. 티스토리 블로그를 한지 2년이 넘었다. 그동안 못다한 이야기를 적고자 한다.

처음 티스토리 블로그를 시작 했을때 기존의 티스토리 유저들이 필자에게 압력을 넣었다. ‘ 당신은 블로그 할 필요가 없어.! 당신의 블로그 때문에 블로그 하는데 방해된다.’ 이런식의 압력을 받았던 것이다. 그중에는 꼭 정치인 처럼 행동하는 블로거가 있었다. ‘나에게 피해를 주면 가만 두지 않겠다.’ 이런 식의 협박이 있었던것이다. 어떤 블로그는 댓글 홈페이지 적는곳에 비난포스트 주소를 링크 시키는 만행을 저질렀다. 완전 ‘조폭‘ 수준의 블로거 였던것이다.

또 어떤 블로그는 ‘더 이상 소통 하지 않는다’가 댓글을 남기고 사라지기도 했다. 또 어떤블로그는 처음에는 편안하게 찿아오다가 어느순간  비방글을 남기고 사라졌다. 이런 블로거들은 이중인격을 가지고 있다. 자신에게 이로우면 여기에 붙었다가 불리하면 다른곳에 붙었다 한다. 꼭 ‘ 철새 정치인’ 의 행동하고 비슷하다.

지금 이순간에도 블로거들은 ‘이합집산’을 거듭하고 있다.필자는 블로그를 평화롭게 운영하려면 "자신의 블로그 처럼 다른 사람의 블로그를 인정하고 , 또한 다른 사람의 블로그에 지나치게 간섭 해서는 안된다" 판단하고 있다. 또한 오랫동안 알게 정도로 가깝게 지낸다면 조언도 할 수 있을것이다. 블로거들이 이합지산 하든지 말든지 필자는 신경쓰지 않는다. 다만 필자의 블로그를 운영할 뿐이다. 재미있게 읽으셨나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끝>
Posted by elovee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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