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16강 진출 기념『e-플러스 공동구매 정기예금』판매 外

하나은행(은행장 김정태 www.hanabank.com)은 "한국대표팀의 원정 첫 16강 진출이 확정된 것을 기념하여 최고 연3.8% 금리를 지급하는『e-플러스 공동구매 정기예금』을 6월 30일까지 한시 판매한다"고 밝혔다.

『e-플러스 공동구매 정기예금』은 많이 판매될수록 높은 이율이 적용되는 1년제 정기예금 상품으로, 영업점 방문 없이 인터넷과 콜센터 상담원을 통해 간단하게 가입이 가능하다. 이 상품은 판매금액이 ▲20억원 미만 시 연3.4% ▲20억원 이상 시 연3.5% ▲40억원 이상 시 연3.6% ▲60억원 이상 시 연3.7% 금리를 지급한다. 또 가입 기한 내 최대 모집한도인 100억원이 달성되면 연3.8% 금리가 지급되면서 정기예금 판매는 자동 종료된다.

하나은행 신사업추진부 관계자는 “『e-플러스 공동구매 정기예금』은 2007년 9월부터 판매하기 시작된 상품으로, 직전 판매 상품까지 총 7,600억원이 판매되는 등 시장에서 크게 인기를 얻고 있는 상품”이라며 “이번 한국대표팀 16강 진출의 기쁨을 고객과 함께하고자 실적에 따라 고금리를 받을 수 있는 공구예금을 판매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문의는 하나은행 신사업추진부(3788-5479, 5161) 로 하면 된다.

한편,  오! 필승코리아 적금 2010」은 판매 약 3개월만에 17만명의 고객이 가입하여 유치금액이 약 1400억원에 이르는 대표적인 월드컵 금융상품으로, 가입고객들은 앞으로 적금 만기 때까지 추가로 불입하는 전액에 대하여 0.2% 보너스 이율을 받게 된다. 또 16강을 넘어 8강 진출 시에는 약 7천명의「오! 필승코리아 지수플러스 정기예금」 가입고객이 2%의 우대이율을 받게 된다. 지난 3월말까지 판매한 이 상품은 유치금액이 총 930억원으로 정기예금과 주식투자의 장점과 더불어 축구 국가대표팀 성적에 따른 보너스 금리까지 기대할 수 있는 지수연동 정기예금이다.

예를 들어, 지수변동에 따라 최고 연18.56% 금리를 지급하는 ‘적극형 1호’의 경우 우리 대표팀이 8강 진출 시 최고 연20.56% 고수익이 가능하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월드컵 16강 진출에 따른 우대이율 지급으로 고객과 기쁨을 함께 나누고자 한다.”면서 “또 하나은행은 월드컵 8강 진출을 기원하며 오늘부터 3일간 전직원이 붉은 응원복을 입고 근무한다.”고 말했다.

출처: 하나금융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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