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포조선,선박 3척 잇달아 명명·인도 外

현대미포조선은 최근 3척의 선박을 잇따라 선주사에 인도했다. 지난 6월 8일 1만9백톤급 자동차운반선인 선번 8035호<사진>와 5만2천톤급 PC선인 선번 2147호에 대한 명명식을 가졌다. 네델란드 ‘브룬(VROON)’사의 3천5백대 선적 4척 중 마지막 호선인 선번 8035호는 선주사에 의해 ‘이몰라 익스프레스(IMOLA EXPRESS)’호로 명명됐다. 또, 독일 ‘오펜(Offen)’사의 5만2천톤급 PC선 8척 중 3번째 선박인 선번 2147호는 선주사에 의해 ‘시피오 재팬(CPO JAPAN)’호로 이름 붙여졌다.

앞서 지난 4일에는 ‘시도시핑’사의 4만7천톤급 PC선인 선번 2100호에 대한 명명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송(함월고등학교 3학년)양이 스폰서로 초대된 가운데, 선번 2100호는 선주사에 의해 ‘아틀란틱 퀸(ATLANTIC QUEEN)’호로 이름 붙여졌다.

한편 방어진 체육공원이 지역 주민들의 생활체육 명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 6월 들어 새파란 천연 잔디구장 옆으로 난 트랙에는 아침부터 저녁 늦게까지 조깅이나 산책하는 주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또 축구장과, 테니스코트, 농구장 등도 이용 주민이 늘고 있다. 이같은 인기 비결은 잘 정비된 조경 및 체육시설과 함께 바다가 한눈에 보이는 염포산이라는 천혜의 입지조건이 한몫하고 있다. 시원한 물줄기와 함께 수련(水蓮)이 보완된 연못을 끼고 들어선 방어진 체육공원에는 올들어 갖가지 색상의 장미 등 조경수와 함께 맥문동 등이 보완됐다.

또 수령 80년생 전나무를 비롯해 곳곳에 자작나무 2백여 그루 등 다양한 조경수가 잘 어우러져 초여름을 더욱 싱그럽게 해 주고 있다. 현대미포조선은 체육공원을 찾는 지역주민들을 위해 야간 조명을 비롯해 세면시설 등을 무료로 개방하는 등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지난 2001년 7월 개장된 방어진 체육공원은 총 1만2천6백여평 부지위에 국제규격의 축구장 2개면, 테니스장 2개면, 농구장 1개면, 배구장 1개면 등 체육시설 외에 클럽하우스, 원두막 등의 부대시설을 완비하고 있다.

출처: 현대미포조선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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